반려동물과 함께 ♥ ♥ ♥ 저의 세 식구들 ^____^ 2012/01/28 15:24 by Homo Telephonicus

저의 세 식구들을 소개합니다. ㅋㅋㅋㅋ
제일 큰 언니, 번개!

둘째 언니, 순딩이.

막내, 봉봉이.

이렇게 단란하게 살아갑니다. 집안에 털뭉치는 날라다니지만 하루하루 즐겁게 살아가는 우리들 입니다. 푸하하하

반려동물과 함께 ♥ ♥ ♥ 지금은 새벽 2:21분 ㅠㅠ 2012/01/06 02:23 by Homo Telephonicus

새벽에 안자고 뭘 하는 것일까? 안잔게 아니라 못잔 것이다. 순딩이가 밥 달라고 내 손가락을 깨물고 턱을 혀로 핧는 2단 콤보에 눈을 뜰 수 밖엔 없었다. 하아. 이 녀석의 식성은 못당하겠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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