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약목적: 변비, 변비에 따른 식욕부진, 복부팽만, 장내이상발효, 치질 완화
관찰되는 부작용: 심한 복통, 설사, 구토 등
부작용에 대한 간호중재: 대상자를 잘 관찰하며 이상 증상이 나타날 시 투여 중지
이 약은 변비 완화제이다. 정신과 약물들을 보면 소화기계에 대한 부작용들이 많다. 그런 부작용에 대한 치료제로 들어가기도 한다. 정신병동에 가보면 대상자들에게 투여되는 약이 엄청 많다. 기본이 10알, 많게는 17알도 보았다. 저녁식사 후 투여되는 양이 그 정도이다. 하지만 항정신약물이 그렇게 많이 투여되는 것이 아니다. 보통 2~3알 정도가 정신치료약물이고 나머지는 정신약물의 부작용의 완화 또는 치료 목적으로 들어가는 것 들이다.





덧글
간호사들은 약리학에 취약하다던데 ㅜ
마니 마니 올려주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