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2월 전체 글 목록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피아노 치는 Siri (Siri playing the piano)(0)2011.12.26
- 응급환자 초기관리(0)2011.12.23
- 코마 칵테일(0)2011.12.20
- 나 찍지마?!(0)2011.12.20
- 냐옹이와의 교감(0)2011.12.17
- 길고양이에게 밥을 줄 때 유의점(0)2011.12.15
- 톰과 제리(0)2011.12.14
- 아빠 품에 잠든 길냥이(0)
2011.12.13
- 인생의 여러 갈림길 앞에서...(0)2011.12.13
- 고양이와 함께 독립을...!?(0)201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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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
- 2011/12/26 15:04
시리의 놀라운 능력. 시리에 제목만 말로 알려주면 아이폰에 저장되어 있는 음악 데이터를 무선으로 야마하 피아노에 전송하여 피아노가 자동으로 그 곡을 연주하도록 하는 기발한 아이디어! 시리가 어떻게 진화하는지 볼만할 것 같습니다.
The Coma Cocktail: Indications, Contraindications, Adverse Effects, Proper Dose, and Proper Route
- 반려동물과 함께 ♥ ♥ ♥
- 2011/12/20 19:26
ㅎㅎㅎㅎ 사진 찍지 말라고 앙탈부리는 길냥이.
- 반려동물과 함께 ♥ ♥ ♥
- 2011/12/17 06:02
우연한 기회에 맺은 인연, 오래 갔으면 좋겠다. 침대에 누우면 꼭 옆에 누워 애교부리는 귀염쟁이. 헐헐헐
- 반려동물과 함께 ♥ ♥ ♥
- 2011/12/15 05:39
요즘 고양이에 대한 관심이 무척 커지고 있다. 특히 길고양이에 대한 생각들이 많이 바뀌었고 관심을 가지고 유심히 지켜보게 되었다. 그러던 중 한 블로거가 쓴 글에 깊은 동감을 하고 더 널리 알리고자 이 글을 포스트 하게 되었다.그럼. 무엇을 어떻게 책임져야 하는 걸까요?
- 반려동물과 함께 ♥ ♥ ♥
- 2011/12/14 05:11
스핀오프 '톰과 제리' 푸하하하다른 냥이들은 집사가 밥주면 현관 문 앞에 저런 생쥐나 벌레, 뱀 등을 선물로 가져다 놓는다고 하던데. 우리 길냥이는 왜 선물은 안주는건지.다가올 크리스마스를 기다려야겠다. 그때 혹시 정말 어메이징한 선물 보따리를 가져다 줄지 모르겠다.
- 반려동물과 함께 ♥ ♥ ♥
- 2011/12/13 10:04
이런 소소한 것이 행복일까? 내 품에 안겨 잠든 길냥이 모습이 어찌나 사랑스러운지. 밖에 나가 놀더라도 부르면 번개 같이 달려오는 녀석.고양이는 사람에게 정을 주지 않는다고 하던데. 이 길냥이는 왜 그런지. 엄마 품이 많이 그리웠나보다.
- 구도자의 삶이란?
- 2011/12/13 01:36
당신의 운명을 믿는가? 난 운명을 믿는다. 누구는 자신의 선택에 의해 운명이 정해진다고 하지만 난 그 시점에서 그런 결정을 내리도록 운명 지어졌다고 믿는다. 당신의 운명은 어떠한가?
- 반려동물과 함께 ♥ ♥ ♥
- 2011/12/10 02:52
내 냐옹이를 기를 수 없을 것 같다. 부모님의 반대가 무척이나 심하시다. 옛 어른들은 고양이가 집안에 우환을 몰고 오고 주인의 은혜를 저버리고 복수를 하는 그리 좋은 짐승이 아니라고 많이들 생각하시는 것 같다(내 부모님을 포함해서).어제 저녁 꿈에도 냐옹이가 나오고 병원에서 환자를 보면서도 추운 날씨에 감기라도 걸리지 않을까 걱정이 많이 된다. 동물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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