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려동물과 함께 ♥ ♥ ♥
- 2011/12/07 00:11
후아. 고양이를 데리고 집안에 들어가니 어머니께서 정색을 하신다. 고양이는 질색으로 싫고 영물이라 함부로 하면 원수를 갚는다고 절대 못데리고 산다고 못을 박으셨다.이 일을 어쩐다. 고양이랑 같이 짐 싸서 나가야 할 판. 어쩔 수 없이 고양이를 밖에 두고 있지만 맘이 편칠 않다. 그렇다고 불효자가 될 수도 없는 일.삶의 딜레마는 항상 고통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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