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01월 06일 전체 글 목록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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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새벽 2:21분 ㅠㅠ

새벽에 안자고 뭘 하는 것일까? 안잔게 아니라 못잔 것이다. 순딩이가 밥 달라고 내 손가락을 깨물고 턱을 혀로 핧는 2단 콤보에 눈을 뜰 수 밖엔 없었다. 하아. 이 녀석의 식성은 못당하겠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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