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려동물과 함께 ♥ ♥ ♥
- 2012/03/24 18:26
조금만 더 크면 성묘가 될텐데 자연의 섭리에 따라 교미를 하게 두어야 할 것인가? 아니면 그들의 생명연장과 과도한 양육부담 회피를 위한 중성화 수술을 해야 할 것인가? 요즘따라 고민이다. 하아.
- 반려동물과 함께 ♥ ♥ ♥
- 2012/03/03 01:37
너무 빠른 이별이 다가왔습니다. 순딩이와 10년 해로 할 줄 알았건만. 저 하늘의 이쁜 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안녕 순딩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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