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구도자의 삶이란?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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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감정노동자

간호사란 직업은 육체노동 보단 의료서비스의 최접점에 있는 감정노동자라는 강의를 들은 적이 있다.요즘 들어 새삼 절실히 느끼고 있는 부분이다. 세상에서 자신이 가장 아프다고 생각하는 환자들과의 관계, 다른 동료과의 관계, 그 외의 많은 경직된 상하조직 시스템. 회의를 많이 느낀다. 다른 곳도 마찬가지 아니겠냐 싶지만 사명감 없인 오래 하기 힘든 ...

죽음의 의사

You don't know Jack이란 영화를 보고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였다. 존엄하게 죽을 권리, 즉 존엄사를 다룬 영화였다. HBO Films에서 제작한 영화로 Jack Kevorkian이란 미국의사가 주인공이다. 실제 지금도 살아있는 인물이기도 하다.일단 난 생명의 신성함을 존중한다. 그렇기에 신약 임상 실험의 천국, 대한민국의 현실에 대해 상당...

Words which Audrey Hepburn left

Words which Audrey Hepburn left, originally uploaded by www.hemovac.com."For Attractive lips, speak words of kindness. For lovely eyes, seek out the good in people. For a slim figure, share your foo...

대한민국 의료 선진화 방안???

아래의 글은 동아일보 2009년 11월 21일 신문사설이다. 한번 읽어보시라.문화체육관광부는 어제 ‘요일제 공휴일제’ 지정과 내년 상하이(上海)엑스포 때 한중 무비자 입국 추진을 골자로 한 ‘한국관광 선진화 전략’을 내놓았다. 이명박 대통령은 “(외국인 관광객) 숫자도 중요하지만 퀄리티(질)를 높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날 발표된 ...

톨스토이(Tolstoi, Aleksei Konstantinovich) : 살아갈 날들을 위한 공부

"우리는 과거를 괴로워하고 이로 인해 현재에 불충실함으로써 미래까지 망친다. 과거는 지나갔고 미래는 아직 오지 않았다. 있는 것은 현재뿐이다. 현재의 삶은 매 순간이 그 어떤 것보다 더 소중하다."- 레프 톨스토이 지음, ‘살아갈 날들을 위한 공부'에서‘인류의 교사’이자 ‘예수 이후의 첫 사람’으로 불리는 러시아의 대문호 레프 톨스토이는 나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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