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반려동물과 함께 ♥ ♥ ♥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저의 세 식구들 ^____^

저의 세 식구들을 소개합니다. ㅋㅋㅋㅋ제일 큰 언니, 번개!둘째 언니, 순딩이.막내, 봉봉이.이렇게 단란하게 살아갑니다. 집안에 털뭉치는 날라다니지만 하루하루 즐겁게 살아가는 우리들 입니다. 푸하하하

지금은 새벽 2:21분 ㅠㅠ

새벽에 안자고 뭘 하는 것일까? 안잔게 아니라 못잔 것이다. 순딩이가 밥 달라고 내 손가락을 깨물고 턱을 혀로 핧는 2단 콤보에 눈을 뜰 수 밖엔 없었다. 하아. 이 녀석의 식성은 못당하겠다. ㅠㅠ

우리 순딩이는 언제쯤 클까?

빨리 커서 성묘가 되기를. 푸하하하하

나 찍지마?!

ㅎㅎㅎㅎ 사진 찍지 말라고 앙탈부리는 길냥이.

냐옹이와의 교감

우연한 기회에 맺은 인연, 오래 갔으면 좋겠다. 침대에 누우면 꼭 옆에 누워 애교부리는 귀염쟁이. 헐헐헐

길고양이에게 밥을 줄 때 유의점

요즘 고양이에 대한 관심이 무척 커지고 있다. 특히 길고양이에 대한 생각들이 많이 바뀌었고 관심을 가지고 유심히 지켜보게 되었다. 그러던 중 한 블로거가 쓴 글에 깊은 동감을 하고 더 널리 알리고자 이 글을 포스트 하게 되었다.그럼. 무엇을 어떻게 책임져야 하는 걸까요?

톰과 제리

스핀오프 '톰과 제리' 푸하하하다른 냥이들은 집사가 밥주면 현관 문 앞에 저런 생쥐나 벌레, 뱀 등을 선물로 가져다 놓는다고 하던데. 우리 길냥이는 왜 선물은 안주는건지.다가올 크리스마스를 기다려야겠다. 그때 혹시 정말 어메이징한 선물 보따리를 가져다 줄지 모르겠다.

아빠 품에 잠든 길냥이

이런 소소한 것이 행복일까? 내 품에 안겨 잠든 길냥이 모습이 어찌나 사랑스러운지. 밖에 나가 놀더라도 부르면 번개 같이 달려오는 녀석.고양이는 사람에게 정을 주지 않는다고 하던데. 이 길냥이는 왜 그런지. 엄마 품이 많이 그리웠나보다.

고양이와 함께 독립을...!?

내 냐옹이를 기를 수 없을 것 같다. 부모님의 반대가 무척이나 심하시다. 옛 어른들은 고양이가 집안에 우환을 몰고 오고 주인의 은혜를 저버리고 복수를 하는 그리 좋은 짐승이 아니라고 많이들 생각하시는 것 같다(내 부모님을 포함해서).어제 저녁 꿈에도 냐옹이가 나오고 병원에서 환자를 보면서도 추운 날씨에 감기라도 걸리지 않을까 걱정이 많이 된다. 동물병원...

고양이 때문에 불효자가 될 것인가?

후아. 고양이를 데리고 집안에 들어가니 어머니께서 정색을 하신다. 고양이는 질색으로 싫고 영물이라 함부로 하면 원수를 갚는다고 절대 못데리고 산다고 못을 박으셨다.이 일을 어쩐다. 고양이랑 같이 짐 싸서 나가야 할 판. 어쩔 수 없이 고양이를 밖에 두고 있지만 맘이 편칠 않다. 그렇다고 불효자가 될 수도 없는 일.삶의 딜레마는 항상 고통스럽다
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