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일상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피아노 치는 Siri (Siri playing the piano)(0)2011.12.26
- 일을 찾아서 알아서 하는 것(0)2011.12.06
- 선관위 홈페이지 DDos 공격(0)2011.12.03
- ER을 벗어날 방법(0)2011.11.29
- 아이폰 5 새 디자인?(0)2011.11.28
- 슬픈 현실(0)2011.11.28
- HTC 리자운드 (출시예정이라네~)(0)2011.11.28
- Death Valley 보면서 시간 죽이기(0)2011.11.27
- 문득 재롱이가 생각난다.(0)2011.11.25
- 응급실의 테마(0)2011.11.20
- 일상
- 2011/12/26 15:04
시리의 놀라운 능력. 시리에 제목만 말로 알려주면 아이폰에 저장되어 있는 음악 데이터를 무선으로 야마하 피아노에 전송하여 피아노가 자동으로 그 곡을 연주하도록 하는 기발한 아이디어! 시리가 어떻게 진화하는지 볼만할 것 같습니다.
- 일상
- 2011/12/06 18:09
요즘 들어 병원생활이 정말 만만찮다는 것을 자주 느낀다. ER은 워낙에 급성의 환자들이 다양한 캐이스로 오기에 더더욱 그런 것 같다. 간단한 abdominal pain이나 urticaria, laceration이야 뻔한 처치이니 말할 필요가 없지만 edema나 mi, cva, mi 환자들이 오면 그냥 머리가 굳어버린다. 무엇이 우선 순위이고 다음에 할 ...
- 일상
- 2011/12/03 02:28
[스포츠서울닷컴 | 박바른 기자]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 당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 홈페이지를 디도스 공격(DDos:분산서비스거부)으로 마비시킨 용의자가 한나라당 최구식 의원의 수행비서인 것으로 드러나자 야당이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다.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민주당 의원들은 2일 오후 국회에서 가진 기자회견을 통해 “한나라당이 헌법기관을 공...
- 일상
- 2011/11/29 14:59
오늘 날은 우중충. 별관에 3명의 간호사가 동시에 그만 두는 바람에 헬퍼가 필요하다고 하는데. 이번 기회에 내가 자원해서 병동 간호사 생활을 한번 경험해볼까?이런 기회 아니곤 ER을 벗어날 수가 없는데. 계속 느끼는 거지만 너무 ER 근무는 엑티브하여 나한테는 안맞는다는 생각을 자주 한다.
- 일상
- 2011/11/28 22:03
차기 아이폰은 4인치로 될 가능성이 많다고 하더군. 안드로이드 진영의 4인치 이상의 스마트폰에 대항하기 위해서라고 하던데. 정말 어떤 스마트폰을 사야 2년을 후회 안하고 쓸 수 있을지?아이폰4s를 사야하나? 말아야 하나? HTC에서 나올 스마트폰을 사야하나? 아 골치아파.
오늘 별관에서 3명의 간호사가 한꺼번에 무단결근을 하고 그만 두었다. 모르긴 해도 많이 힘들었으니깐 그랬겠지. 에휴.데이 듀티인 선생님들이 더블로 이브닝 하고 있다고 하던데. 많이 힘들겠다. 그러나저러나 난 다시 신발끈을 조이고 뛰어야 할 타이밍세상살이 쉽지 않다.
- 일상
- 2011/11/28 06:40
아이폰 3gs를 쓰고 있는 현재, 요즘 나오는 스마트폰이 자꾸 눈에 들어와 바꿀까 심히 고심하고 있다. 다음달에 약정이 끝나는데 이번 기회에 안드로이드를 한번 써볼까도 하지만! 지금까지 열심히 구매한 소중한 앱들과 나름 이쁘게 치장해놓은 내 아이폰을 버리고 가려니 눈물이 앞을 가리는구나. 어흑
- 일상
- 2011/11/27 00:51
미드를 즐겨 보지만 손에 꼽을만한 허무맹랑한 막장 드라마.괴물 잡는 경찰들의 이야기. Undead Task-force; UTF이런 허무맹랑한 이야기를 상상할 수 있는 작가들에게 경의를 보낸다. 혹시 약에 취해 글 쓰는 것 아닌지 모르겠다.
- 일상
- 2011/11/25 09:06
어릴 적 기르던 친구 재롱이와 2번 이별한 적이 있다. 첫번째 친구는 '잉글리쉬 코카스패니얼'이라는 사람을 잘 따르는 천성의 강아지였다. 내 실수로 턱관절에 문제가 생겼었고 시름시름 앓다가 이별했다. 미안해, 재롱아. 두번째 친구는 일명 '똥개'였는데 천수를 다 누리고 떠났다. 요즘 다시 세번째 친구를 만나고 싶다는 생각이 자주 든다.
요즘 응급실에 근무하면서 느끼는 것은 그날 그날의 '테마'가 있다는 것이다.어떤 날은 주구장창 교통사고 환자가 오고 어떤 날은 urticaria 환자들만, 또 어느 때는 trauma 환자들만 줄줄이 온다.그날그날의 테마에 따라 그날 근무강도의 희비가 엇갈린다.오늘 나이트 근무가 끝나가고 있다. 제발 그 사이에 드렁큰 환자가 오지 않길 기도한다. 플리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