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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대고민

아이폰3gs의 약정은 1달 남았고 생각했던 아이폰5는 나오지 않았다. 그냥 갤럭시 넥서스로 갈아탈까 고민도 해보지만 안드로이드엔 애정이 가질 않는다. 어쩌나? 망고폰두 나온다고 하던데. 행복한 고민이다.

요즘 간간히 하고 있는 게임

Battlefield 3다. 싱글 플레이는 정말 짧고 감질맛 나지만 진정한 재미는 멀티 플레이에 있다. 각종 전차와 무기들도 64명이 동시에 광활한 전장에서 혈투를 벌이면 시간 가는 줄 모른다.나에게도 파괴본능이 있다는 것을 다시금 확인시켜 준 게임이라고 해야 할까?싱글플레이를 위주로 하려면 'call of duty' series를 하면 된다. 화려한 ...

오늘은 상콤하게 이브닝 듀티를 마치고...

아침에 CPR pt 한명을 제외하고는 정말 무난하게 이브닝을 마쳤다. 이런 날만 계속된다면 20년도 가능할 것 같다.하긴 이런 날도 있어야 응급실를 하지. 항상 흐르는 숨 막히는 긴장감과 함께 한다면 전구의 필라멘트처럼 타버리리.

무작정 달리고 싶다.

안좋은 일은 친구를 데리고 온다더니. 그런 모양새가 되었다. 무작정 달리고 싶다. 다시 생각해보니 무작정 도피하고 싶다는 약한 마음이 생긴 것 같다.참자, 또 참자. 그래, 꾹 참고 버텨보자.

나이트 듀티의 막바지

언제나 이 시간때가 제일 힘들다. 허벅지를 꼬집고 일부러 찬바람을 쐬면서 잠을 참아보지만 역부족이다.오늘도 국민보건을 위해 한 몸 바쳤으니 퇴근하고 영화도 보는 여유를 누리리라.

코스모스

우리 어머니가 좋아하시는 코스모스. 겨울이 다가오기 전에 한번 모시고 다녀와야 하는데...어디 좋은 곳 없나요? ☺

나의 낡은 근무화

지금까지 쭉 함께 열심히 뛰어 준 당신. 노고에 감사드리며 그동안 신경을 많이 못써줘서 미안해요.오공본드와 빨래용 칫솔로 월말에 어느 정도나마 노고에 대한 치하를 하고 싶어요.간호화 기부 받습니다. ♪♫♬

eight: 그 입술을 막아본다

오랜만에 마음에 드는 곡을 찾았다. 다시 노래방으로 고고!

데자뷰

얼마 전 꿈을 꾸었는데 그 장면이 위의 사진과 너무 흡사하여 놀랐다. 이런 현상을 기시감(데자뷰)라고 한다던데. 꿈 속에선 사진 속의 소녀가 아닌 내가 서있었지. 같은 꿈을 다시 한번 꾸고 싶다. 저 지평선 너머에 무엇이 있는지 궁금 하기에...기시감(旣視感) 또는 데자뷔(프랑스어: Déjà Vu)는 처음 보는 대상을 이전에 보았다는 느낌을 받는 현상을...

I will miss you much, Steve Jobs.

사랑했던 잡스 아저씨. 많이 그리울 거에요. 오늘따라 서글프네요. 혁신가이자 혁명가였던 당신을 잊지 않을 겁니다. Please, peace in Heaven, Mr.Jo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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