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일상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스마트폰 대고민(0)2011.11.19
- 요즘 간간히 하고 있는 게임(0)2011.11.17
- 오늘은 상콤하게 이브닝 듀티를 마치고...(0)2011.11.15
- 무작정 달리고 싶다.(0)2011.10.28
- 나이트 듀티의 막바지(0)2011.10.17
- 코스모스(0)2011.10.17
- 나의 낡은 근무화(0)2011.10.12
- eight: 그 입술을 막아본다(0)2011.10.08
- 데자뷰(0)2011.10.07
- I will miss you much, Steve Jobs.(0)2011.10.06
아이폰3gs의 약정은 1달 남았고 생각했던 아이폰5는 나오지 않았다. 그냥 갤럭시 넥서스로 갈아탈까 고민도 해보지만 안드로이드엔 애정이 가질 않는다. 어쩌나? 망고폰두 나온다고 하던데. 행복한 고민이다.
- 일상
- 2011/11/17 22:37
Battlefield 3다. 싱글 플레이는 정말 짧고 감질맛 나지만 진정한 재미는 멀티 플레이에 있다. 각종 전차와 무기들도 64명이 동시에 광활한 전장에서 혈투를 벌이면 시간 가는 줄 모른다.나에게도 파괴본능이 있다는 것을 다시금 확인시켜 준 게임이라고 해야 할까?싱글플레이를 위주로 하려면 'call of duty' series를 하면 된다. 화려한 ...
- 일상
- 2011/11/15 23:19
아침에 CPR pt 한명을 제외하고는 정말 무난하게 이브닝을 마쳤다. 이런 날만 계속된다면 20년도 가능할 것 같다.하긴 이런 날도 있어야 응급실를 하지. 항상 흐르는 숨 막히는 긴장감과 함께 한다면 전구의 필라멘트처럼 타버리리.
- 일상
- 2011/10/28 02:57
안좋은 일은 친구를 데리고 온다더니. 그런 모양새가 되었다. 무작정 달리고 싶다. 다시 생각해보니 무작정 도피하고 싶다는 약한 마음이 생긴 것 같다.참자, 또 참자. 그래, 꾹 참고 버텨보자.
- 일상
- 2011/10/17 05:57
언제나 이 시간때가 제일 힘들다. 허벅지를 꼬집고 일부러 찬바람을 쐬면서 잠을 참아보지만 역부족이다.오늘도 국민보건을 위해 한 몸 바쳤으니 퇴근하고 영화도 보는 여유를 누리리라.
지금까지 쭉 함께 열심히 뛰어 준 당신. 노고에 감사드리며 그동안 신경을 많이 못써줘서 미안해요.오공본드와 빨래용 칫솔로 월말에 어느 정도나마 노고에 대한 치하를 하고 싶어요.간호화 기부 받습니다. ♪♫♬
- 일상
- 2011/10/08 11:02
오랜만에 마음에 드는 곡을 찾았다. 다시 노래방으로 고고!
얼마 전 꿈을 꾸었는데 그 장면이 위의 사진과 너무 흡사하여 놀랐다. 이런 현상을 기시감(데자뷰)라고 한다던데. 꿈 속에선 사진 속의 소녀가 아닌 내가 서있었지. 같은 꿈을 다시 한번 꾸고 싶다. 저 지평선 너머에 무엇이 있는지 궁금 하기에...기시감(旣視感) 또는 데자뷔(프랑스어: Déjà Vu)는 처음 보는 대상을 이전에 보았다는 느낌을 받는 현상을...
- 일상
- 2011/10/06 20:59
사랑했던 잡스 아저씨. 많이 그리울 거에요. 오늘따라 서글프네요. 혁신가이자 혁명가였던 당신을 잊지 않을 겁니다. Please, peace in Heaven, Mr.Job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