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응급실의 테마 2011/11/20 05:25 by Homo Telephonicus

요즘 응급실에 근무하면서 느끼는 것은 그날 그날의 '테마'가 있다는 것이다.
어떤 날은 주구장창 교통사고 환자가 오고 어떤 날은 urticaria 환자들만, 또 어느 때는 trauma 환자들만 줄줄이 온다.
그날그날의 테마에 따라 그날 근무강도의 희비가 엇갈린다.
오늘 나이트 근무가 끝나가고 있다. 제발 그 사이에 드렁큰 환자가 오지 않길 기도한다. 플리즈...!


일상 스마트폰 대고민 2011/11/19 03:53 by Homo Telephonicus

아이폰3gs의 약정은 1달 남았고 생각했던 아이폰5는 나오지 않았다. 그냥 갤럭시 넥서스로 갈아탈까 고민도 해보지만 안드로이드엔 애정이 가질 않는다. 어쩌나? 망고폰두 나온다고 하던데. 행복한 고민이다.


이전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