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별화된 '나'를 인정해 줄 때, 내가 나를 인정해 줄 때, 이미 그 사람은 유명인이란 이야기다.
내가 나를 얼마나 지켜주느냐. 남에 의해 휘둘리는 나가 아닌 내가 지키는 나.
김제동 씨가 던지는 물음 "진짜 '나'로 살고 있나?"에 대해 답할 수 있는 사람, 김제동씨 말에 의하면 그들은 이미 유명인이다.
김제동씨의 말에 너무 동감이 간다. 남들이 이미 만들어 놓은 세상에서 어떻게 보일까 고민하며 사는 삶이 행복한 것일까? 나도 쿨해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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