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반려동물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저의 세 식구들 ^____^(0)2012.01.28
- 지금은 새벽 2:21분 ㅠㅠ(0)2012.01.06
- 우리 순딩이는 언제쯤 클까?(0)2012.01.04
- 나 찍지마?!(0)2011.12.20
- 냐옹이와의 교감(0)2011.12.17
- 길고양이에게 밥을 줄 때 유의점(0)2011.12.15
- 톰과 제리(0)201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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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려동물과 함께 ♥ ♥ ♥
- 2012/01/28 15:24
저의 세 식구들을 소개합니다. ㅋㅋㅋㅋ제일 큰 언니, 번개!둘째 언니, 순딩이.막내, 봉봉이.이렇게 단란하게 살아갑니다. 집안에 털뭉치는 날라다니지만 하루하루 즐겁게 살아가는 우리들 입니다. 푸하하하
- 반려동물과 함께 ♥ ♥ ♥
- 2012/01/06 02:23
새벽에 안자고 뭘 하는 것일까? 안잔게 아니라 못잔 것이다. 순딩이가 밥 달라고 내 손가락을 깨물고 턱을 혀로 핧는 2단 콤보에 눈을 뜰 수 밖엔 없었다. 하아. 이 녀석의 식성은 못당하겠다. ㅠㅠ
- 반려동물과 함께 ♥ ♥ ♥
- 2012/01/04 13:52
빨리 커서 성묘가 되기를. 푸하하하하
- 반려동물과 함께 ♥ ♥ ♥
- 2011/12/20 19:26
ㅎㅎㅎㅎ 사진 찍지 말라고 앙탈부리는 길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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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2/17 06:02
우연한 기회에 맺은 인연, 오래 갔으면 좋겠다. 침대에 누우면 꼭 옆에 누워 애교부리는 귀염쟁이. 헐헐헐
- 반려동물과 함께 ♥ ♥ ♥
- 2011/12/15 05:39
요즘 고양이에 대한 관심이 무척 커지고 있다. 특히 길고양이에 대한 생각들이 많이 바뀌었고 관심을 가지고 유심히 지켜보게 되었다. 그러던 중 한 블로거가 쓴 글에 깊은 동감을 하고 더 널리 알리고자 이 글을 포스트 하게 되었다.그럼. 무엇을 어떻게 책임져야 하는 걸까요?
- 반려동물과 함께 ♥ ♥ ♥
- 2011/12/14 05:11
스핀오프 '톰과 제리' 푸하하하다른 냥이들은 집사가 밥주면 현관 문 앞에 저런 생쥐나 벌레, 뱀 등을 선물로 가져다 놓는다고 하던데. 우리 길냥이는 왜 선물은 안주는건지.다가올 크리스마스를 기다려야겠다. 그때 혹시 정말 어메이징한 선물 보따리를 가져다 줄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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